오늘..운영체제
-_-뭐지... 깜짝이벤트도 아니고..

교수가 단지 늦게 온다는 이유로... 갑작스레 시험을 치다니...

어이없다-_-;..(단지 내가 문제를 제대로 못풀어서 그렇다는게 아니다!!!;;;)

후배들이여...김창수교수님-_-운영체제 수업듣지마라...부탁이다;;
by 주누 | 2006/03/29 10:52 | 전공얘기들.. | 트랙백 | 덧글(1)
기쁜척...즐거운척... 생각없는척...
그렇게 살아간다...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나는 없는 존재...

by 주누 | 2006/03/28 18:52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1)
...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다만....

악으로부터 구원하시옵소서...

...어떤게 과연 옳은 일일까...?.....
by 주누 | 2005/09/20 18:45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세상을 알아간다는 것은...
너무나도 슬픈 일이다...

그렇지만... 안주할 수는 없는 일...

정말 슬픈 일...
by 주누 | 2005/07/18 19:00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이제...
오늘만 일하면...6월의 일도 이젠 끝이다...

그럼 이제 한 달만 더 일하면 된다는 뜻...

6월에는 실로 많은 일이 있었다...

월급 받은 일... 회식...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난것...

토익 친일... 슬이 만난일...

면허증...딸 일... 공무원을 준비하기로 결심한 일....

2005년의 6월은 참 많은 일이 있었고....

앞으로 내 향방에 참으로 중요했던 한 달이 될거다....

어떤 식으로든... 난 내 결정에대해 후회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길 바란다...

앞으로도 영원히....
by 주누 | 2005/06/29 17:43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에....
옛날... 내성적표를...보고... 초등학교 수학여행 사진을 보고...

졸업장... 상장...들을 보면서...

회한에 잠긴다... 이런때가 있었지....

그래 ... 나도 이런 어린때가 있었지....

그런데..... 지금의 나는... 어디서 나왔을까...

이때의 그 아이는... 참... 착하고... 눈물많은.... 순진한 아이였는데...

지금의 나는... 그저 멍청하기만하다....

Just...stupid...
by 주누 | 2005/06/13 07:15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영혼이 가난한 자들을...위하여...
....세상에는...

사람을 힘들게 하는 일들이 많이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 어찌 서로 힘든 일이 없을까....마는...

그중 아마 가장 많은 부분이 이성관계로 인해....

힘들어 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그러함에... 스스로의 영혼을 쏟아붓고...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얻지 못하면....

자신의... 쏟아부은 영혼을 되찾을 길이 없기에... 방황하는....

나는... 그러한 영혼의 조각...조차도 ... 가지지 못한... 아주... 초라한 사람이다...

사랑... 같은건 할 수도 없는... 너무나도... 초라한 아주 조그만...

나 자신을 지탱하기도 힘든... 조그마한 나의 영혼조각은....

이제... 그 마지막 불마저도 사르며... 나의 삶을 지탱하고....

내 삶의 고통을 감내하려 하건만....

나의... 고통은... 너무나도 크고... ... 너무나도...크고...

혼자서 안고가야하는... 것이기에... 나의...

마지막 남은 영혼의 조각은... 그...마지막...불씨를...사르며...

이젠... 지탱할...수있는 힘조차도... 잃어버렸다....
by 주누 | 2005/05/18 01:41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술...
내가... 가장 싫어하는... 그리고 ... 나에게서 떨어질 수 없는... 나의 친구...

나는 술을.. 혼자마시는걸... 참 좋아한다...

왜냐면... 편하니깐... 혼자마시면... 그 분위기...

그 감정... 다 좋다... 너무 편하고... 또...안락하고...

하지만... 같이마시면... 난 너무 불편하다...

어떻게 행동해야하고... 또 조심하고...조심하고....

가슴속으로 조마조마 실수하진 않을까.... 눈에서 눈물이 나진 않을까...

추태를 보이진 않을까... 항상... 염려하고...그래서... 조금이라도 덜 마시려하고...

난... 역시 혼자가 어울린다... 끝까지...
by 주누 | 2005/05/11 22:14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비가온다...
오늘은... 어린이날....

참 안 좋은... 기억이 많이 담긴 날이다...

아주 어릴적부터... 내 인생은 거꾸로 살아왔으니깐....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그런데... 오늘 비까지 온다... 기분이 전역한 이후...최저...

아무리 힘들게 일해도... 잊혀질 수 없는건...나를 더욱 힘들게 하고...

마음 속 깊은곳에서... 나를 더욱 더 끌어내리려고만 한다....

그렇지만... 오늘도 난... 견뎌내고... 또 견뎌내고...

다시는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으리라... 그 손짓을 뿌리치고 나는 간다...
by 주누 | 2005/05/05 20:13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글쎄...
도망치지 않으려고...

그래 피하지 않으려고...

매일 나를 시험하고 또 시험하고...

그것을 견뎌내고... 녹초가 된 몸으로... 잠자리에 들면서...

오늘도... 난 싱긋 웃는다^^/
by 주누 | 2005/05/01 21:25 | 나의 하루 | 트랙백(7)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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